🖨️ 2026-09-19 학습지 인쇄 창에서 「대상 → PDF로 저장」을 고르면 PDF로 받을 수 있어요 ← 뉴스로

오늘의 어린이 뉴스

2026-09-19 (토) · 1 / 3
차차네 어린이 영상 뉴스
01추석 차례상 비용이 올랐어요! 알뜰하게 준비하는 방법은?
추석 연휴를 앞두고 대구 서문시장(대구에 있는 오래된 전통 시장)에 장을 보러 온 사람들이 많아졌어요. 올해 여름 폭염(매우 심한 더위)과 잦은 비 때문에 애호박, 무 같은 채소 값이 올랐어요. 배 가격은 지난해보다 16%, 소고기 값도 12% 가까이 올랐어요. 반면에 대추, 밤, 조기 같은 것들은 가격이 내렸어요. 대구의 전통시장(옛날부터 있던 재래식 시장)에서 차례상(추석이나 설날에 조상에게 음식을 차려 드리는 것)을 준비하면 약 30만 7천 원이 필요하고, 대형마트에서는 약 36만 8천 원이 필요해요. 정부는 1,490억 원을 들여 전국 300여 개 전통시장에서 농축산물과 수산물을 사면 구매 금액의 최대 30%를 온누리상품권(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상품권)으로 돌려주는 행사를 열고 있어요.
📚 배경 지식
  • 추석은 우리나라의 큰 명절로, 가족이 모여 조상에게 감사하는 차례를 지내요. 이때 과일, 나물, 고기, 생선 등 여러 가지 음식을 차례상에 올리기 때문에 장을 많이 봐야 해요.
  • 여름에 날씨가 너무 덥거나 비가 많이 오면 농작물이 잘 자라지 못해요. 그러면 물건의 양이 줄어들고 가격이 오르게 돼요.
  • 배는 추석 차례상에 꼭 올라가는 과일이에요. 올해는 배나무에 큰 배가 적게 열렸기 때문에 가격이 올랐어요.
  •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정부가 만든 상품권이에요.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사면 일부 금액을 상품권으로 돌려줘서 소비자와 상인 모두 도움이 돼요.
  • 명절이 다가오면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같은 물건을 사려고 해서 가격이 더 오르는 경우가 많아요. 정부는 이런 물가 상승을 막기 위해 매년 명절 전에 여러 가지 대책을 마련해요.
📖 어려운 단어
  • 폭염 — 매우 심하게 더운 날씨
  • 수요 — 물건을 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필요
  • 도축량 — 고기를 얻기 위해 소나 돼지 등을 잡은 양
  • 유통업체 — 물건을 만든 곳에서 사서 소비자에게 파는 회사
  • 환급 — 냈던 돈의 일부를 다시 돌려받는 것
  • 차례상 — 추석이나 설날에 조상을 기리기 위해 음식을 차려 놓는 것
💬 함께 이야기해요
  •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중 어디서 장을 보는 것이 더 좋을까요? 각각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?
📱 이 영상 뉴스 보러 가기 휴대폰 카메라로 QR 코드를 비춰 보세요.
보호자와 함께 시청하는 것을 권장해요.
AI가 방송사 보도 영상을 바탕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다시 쓴 기사예요. 원본 영상의 저작권은 각 방송사에 있습니다. · irena-lee.com/kidsnews

오늘의 어린이 뉴스

2026-09-19 (토) · 2 / 3
차차네 어린이 영상 뉴스
02미국, 그린란드 군대 늘리고 유럽 군대는 절반 줄인다
트럼프(미국의 대통령) 대통령이 그린란드(북극 근처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섬으로, 덴마크가 관리하고 있어요)에 미군을 크게 늘리기로 덴마크(북유럽에 있는 나라로, 그린란드를 관리하고 있어요)와 합의했다고 발표했어요. 미국은 앞으로 다른 나라가 미국의 허락 없이 그린란드에 군대를 두거나 투자를 할 수 없다고 했어요.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부터 그린란드가 미국의 안전을 지키는 데 매우 중요한 곳이라고 말해 왔어요. 반면, 미국 국방부(나라를 지키는 일을 맡은 정부 기관)는 현재 유럽에 있는 미군 8만 명 중에서 최대 4만 명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요. 이것은 1990년대 냉전(미국과 소련이 서로 대립하며 긴장이 높았던 시기) 이후 가장 큰 규모로 군대를 줄이는 것이에요. 미국은 유럽 나라들이 NATO(여러 나라가 함께 서로를 지키기로 약속한 군사 동맹) 방위비를 더 많이 내도록 압박하면서 미군을 줄이려 하고 있어요. 전문가들은 미국의 관심이 유럽보다 북극 지역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평가했어요.
📚 배경 지식
  • 그린란드는 북극 근처에 있는 매우 큰 섬이에요. 군사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어서 미국, 러시아, 중국 등 여러 강대국이 관심을 갖고 있어요.
  •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부터 그린란드를 미국 땅으로 만들고 싶다고 여러 번 말했어요. 그린란드 주변 바다에 중국과 러시아 군함이 자주 나타나기 때문이에요.
  • NATO는 미국, 유럽 등 여러 나라가 함께 서로를 지키기로 한 군사 동맹이에요.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 나라들이 방위비를 충분히 내지 않는다며 불만을 표시해 왔어요.
  • 현재 미국은 유럽 여러 나라에 약 8만 명의 군인을 두고 있어요. 이 군인들은 유럽의 안전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왔어요.
  • 미군이 유럽에서 줄어들면 유럽 나라들은 스스로 더 많은 돈을 들여 군대를 키워야 할 수도 있어요. 이 때문에 유럽 나라들은 걱정하고 있어요.
📖 어려운 단어
  • 주둔 — 군인들이 어떤 곳에 자리를 잡고 머무르는 것
  • 감축 — 수나 양을 줄이는 것
  • 통제권 — 어떤 곳이나 상황을 마음대로 다스릴 수 있는 권리
  • 냉전 — 미국과 소련이 전쟁은 하지 않으면서 서로 강하게 대립하던 시기
  • 방위비 — 나라를 지키기 위해 군대나 무기에 쓰는 돈
  • 재배치 — 군대나 장비를 다른 곳으로 다시 옮겨 배치하는 것
💬 함께 이야기해요
  • 미국이 그린란드에 군대를 늘리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?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?
📱 이 영상 뉴스 보러 가기 휴대폰 카메라로 QR 코드를 비춰 보세요.
보호자와 함께 시청하는 것을 권장해요.
AI가 방송사 보도 영상을 바탕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다시 쓴 기사예요. 원본 영상의 저작권은 각 방송사에 있습니다. · irena-lee.com/kidsnews

오늘의 어린이 뉴스

2026-09-19 (토) · 3 / 3
차차네 어린이 영상 뉴스
03부산 공원 수로에 3m 상어 출몰! 구경 온 사람들로 북적북적
부산 북항 친수공원(부산 북쪽 항구 근처에 있는 공원으로, 수로가 있는 곳) 수로에 상어가 나타나 이틀째 목격됐어요. 몸길이 3m, 몸무게 250~300kg으로 추정되는 무태상어(제주도와 부산 앞바다에서 볼 수 있는 상어 종류)예요. 소식이 SNS(사람들이 서로 소통하는 인터넷 공간)에 퍼지면서 상어를 보려는 사람들이 공원으로 몰려들었어요. 전문가들은 상어가 스스로 바다로 나갈 수 있도록 내버려두어야 한다고 권고했고, 해경(바다에서 사람들의 안전을 지키는 기관)도 상어를 쫓아내는 것을 멈췄어요. 관계기관은 사람들이 다칠까 봐 걱정하며 수시로 안내 방송을 내보내고 안전 관리 요원을 현장에 보냈어요. 무태상어는 백상아리(영화 죠스에 나오는 것으로 유명한 매우 공격적인 상어)만큼 공격적이지는 않지만, 건드렸을 때 사람을 다치게 한 사례가 있어 조심해야 해요.
📚 배경 지식
  • 부산 북항 친수공원은 바다와 연결된 수로가 있는 곳이에요. 이 수로를 통해 바다 생물이 공원 안쪽까지 들어올 수 있어요.
  • 무태상어는 제주도와 부산 앞바다에서 비교적 자주 볼 수 있는 상어 종류예요. 백상아리처럼 아주 강한 공격성을 가진 상어는 아니지만, 자극을 받으면 사람을 다치게 할 수 있어요.
  • 상어가 도심 가까운 수로에 나타나는 일은 매우 드문 일이에요.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신기하게 여기며 직접 보러 오는 거예요.
  • 전문가들은 상어를 강제로 쫓아내려 하면 오히려 상어가 흥분해서 더 위험해질 수 있다고 해요. 그래서 스스로 바다로 나갈 때까지 기다리는 방법을 권하는 경우가 많아요.
📖 어려운 단어
  • 출몰 — 동물이나 사람이 어떤 곳에 갑자기 나타나는 것
  • 전전긍긍 — 걱정이 너무 많아 어쩔 줄 모르고 불안해하는 모습
  • 퇴치 — 원하지 않는 것을 쫓아내거나 없애는 것
  • 목격담 — 직접 눈으로 본 것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는 것
  • 공격성 — 남을 해치거나 공격하려는 성질
  • 권고 — 어떤 행동을 하도록 전문가나 기관이 강하게 조언하는 것
💬 함께 이야기해요
  • 전문가들이 상어를 강제로 쫓아내지 말고 스스로 나가도록 내버려두라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?
📱 이 영상 뉴스 보러 가기 휴대폰 카메라로 QR 코드를 비춰 보세요.
보호자와 함께 시청하는 것을 권장해요.
AI가 방송사 보도 영상을 바탕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다시 쓴 기사예요. 원본 영상의 저작권은 각 방송사에 있습니다. · irena-lee.com/kidsnews

오늘의 퀴즈

2026-09-19 (토)
맞은 개수 : __ / 10
🎯 OX 퀴즈 — 맞으면 O, 틀리면 X에 동그라미 하세요
1.
올해 여름 폭염과 잦은 비 때문에 애호박, 무 같은 채소 값이 올랐어요.
OX
2.
정부는 전국 300여 개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사면 구매 금액의 최대 50%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행사를 열고 있어요.
OX
3.
미국 국방부는 유럽에 주둔하는 미군 8만 명 중에서 최대 4만 명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요.
OX
4.
미국은 앞으로 다른 나라가 미국의 허락 없이 그린란드에 군대를 두거나 투자를 할 수 없다고 했어요.
OX
5.
수로에 나타난 상어는 백상아리보다 더 강한 공격성을 가지고 있어요.
OX
6.
전문가들은 상어가 스스로 바다로 나갈 수 있도록 내버려두어야 한다고 권고했어요.
OX
🔤 단어 퀴즈 — 알맞은 답에 동그라미 하세요
1.
'방위비'의 뜻은 무엇일까요?
1나라의 도로나 다리를 만들고 고치는 데 쓰는 돈
2외국과 교류하고 협력하기 위해 쓰는 돈
3나라를 지키기 위해 군대나 무기에 쓰는 돈
2.
이 뜻을 가진 단어는 무엇일까요?
군인들이 어떤 곳에 자리를 잡고 머무르는 것
1진격
2주둔
3철수
3.
이 뜻을 가진 단어는 무엇일까요?
물건을 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필요
1수요
2재고
3공급
4.
'도축량'의 뜻은 무엇일까요?
1고기를 얻기 위해 소나 돼지 등을 수입한 양
2고기를 얻기 위해 소나 돼지 등을 잡은 양
3고기를 얻기 위해 소나 돼지 등을 기르는 양

정답과 해설

2026-09-19 (토)
※ 먼저 풀어 본 뒤에 확인해요
🎯 OX 퀴즈 정답
문제를 다 푼 뒤에 맞춰 보세요.
1. O올해 여름에 매우 심한 더위(폭염)와 비가 자주 내려서 애호박, 무 같은 채소를 키우기 어려워졌고, 그래서 채소 가격이 올랐어요.
2. X정부는 최대 50%가 아니라 최대 30%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행사를 열고 있어요.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상품권이에요.
3. O미 NBC 방송은 트럼프 행정부가 유럽 주둔 미군 8만 명 중 2만 5천 명에서 최대 4만 명을 철수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어요.
4. O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어떠한 적대 세력도 미국의 승인 없이는 그린란드에 군사적으로 머물거나 민감한 투자를 할 수 없다고 분명히 밝혔어요.
5. X무태상어는 백상아리만큼 강한 공격성은 가지고 있지 않아요. 다만 건드렸을 때 사람을 다치게 한 사례가 있어서 조심해야 해요.
6. O전문가들의 권고에 따라 해경도 상어를 쫓아내는 퇴치 활동을 중단했어요.
🔤 단어 퀴즈 정답
1. 3번방위비 — 나라를 지키기 위해 군대나 무기에 쓰는 돈
2. 2번주둔 — 군인들이 어떤 곳에 자리를 잡고 머무르는 것
3. 1번수요 — 물건을 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필요
4. 2번도축량 — 고기를 얻기 위해 소나 돼지 등을 잡은 양
차차네 어린이 영상 뉴스 · irena-lee.com/kidsnews